할인이 절약일까? 장바구니에 넣고 하루 기다려봤다 (할인 소비, 게임 아이템, 곧 절약 아님, 결론)

“할인 안 했으면 원래 살 생각이었나?” 스스로 처음으로 물었다. 3만 5천 원짜리 게임용 키보드가 2만 4천 원으로 할인된 것을 보고 처음에는 1만 1천 원을 아낄 수 있으니 사는 게 이득이라고 생각했다. 평소 같으면 바로 결제했겠지만, 기존 키보드도 아직 멀쩡하게 사용할 수 있었다. 그래서 장바구니에 넣고 하루 동안 기다려보기로 했다. 그동안 할인 기간이 끝나면 아쉬울 것 … 더 읽기

쓰고 남은 돈을 관리하다가, 먼저 남겨두기 시작했다 (용돈 관리, 2만원씩, 배달 기록, 결론)

“2만 원 정도씩 여러 번 나가다 보니 생각보다 금액이 커져서 그때부터 지출을 기록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배달 한 번, 게임 결제 한 번 정도는 큰돈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그냥 지나쳤습니다. 그런데 한 달 동안 카드 내역을 하나씩 확인해보니 배달에 약 6만 원, 게임 결제에 약 5만 원 정도를 쓰고 있었고, 합쳐보니 11만 원 정도가 나가고 있었습니다. 특히 … 더 읽기

광고 차단 알림

광고 클릭 제한을 초과하여 광고가 차단되었습니다.

단시간에 반복적인 광고 클릭은 시스템에 의해 감지되며, IP가 수집되어 사이트 관리자가 확인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