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비 3천 원이 아까워서 직접 가봤더니 ( 굳이 왜 가냐, 앱 포장 전환, 포장 먼저, 결론)
“굳이 왜 가?” 친구가 그렇게 말했지만, 나는 집에서 걸어서 10분 정도 걸리는 가게에 직접 포장하러 갔다. 배달로 시키면 치킨 2만 원에 배달비 3,000원이 붙고, 최소주문금액을 맞추려고 원래 먹고 싶지도 않았던 치즈볼 3,000원까지 추가해야 했다. 결국 26,000원을 내야 했는데, 직접 가면 치킨값 2만 원만 내면 됐다. 10분 정도 걸어서 6,000원을 아낄 수 있다는 생각에 직접 가보기로 … 더 읽기